NOW OR NEVER
이야기스토리

4월 작품 아카이브 — 이달의 하이라이트

2025년 04월 30일읽기 3

4월은 한 해 중 가장 다양한 색이 나오는 달입니다. 벚꽃 시즌과 맞물려 핑크, 화이트, 연두가 주를 이뤘고, 정동진 여행을 마치고 방문한 손님들의 작품엔 바다 블루가 유독 많이 섞였습니다.

이달에 특히 기억에 남는 작품은 커플이 함께 그린 대형 배경지입니다. 두 사람이 서로 반반씩 색을 정하고, 경계선에서 자연스럽게 섞이게 만든 그라데이션 작품이었습니다.

다음 달에도 방문하시는 모든 분의 작품을 정성껏 기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