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OR NEVER
이야기스토리

강릉 가볼만한 곳 — 현지인이 짜본 당일 코스

2026년 6월 13일

서울에서 KTX로 두 시간 남짓. 강릉은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바다 도시입니다. 하루만 있다면 현지인은 이렇게 돕니다 — 마지막엔 강릉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으로 마무리합니다.

경포호와 경포해변

경포호를 따라 이어지는 약 4 km 산책·자전거 길로 시작하세요. 봄엔 국내 손꼽히는 벚꽃길이 되고(자세한 봄 코스는 강릉 봄 여행 코스 참고), 여름엔 솔숲을 지나 바로 경포해변의 백사장으로 이어집니다.

안목 커피거리

강릉은 커피의 도시입니다. 안목 해변 커피거리에서 핸드드립 한 잔을 들고 바다를 보세요. 겨울 카페가 궁금하다면 강릉 겨울 카페 투어도 함께 보면 좋습니다.

오죽헌 · 허균허난설헌 공원

오죽헌은 율곡 이이와 신사임당의 생가로, 모자가 함께 화폐 인물이 된 세계 최초의 사례입니다. 가까운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은 노송이 우거진 무료 산책 코스입니다.

주문진 방파제

도시 북쪽 주문진 방파제는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한 바닷가 명소입니다. 파도가 방파제를 넘기도 하니 안전에 유의하세요.

비가 와도 좋은 — 페인팅 사진관

강릉에서만 할 수 있는 경험으로 마무리합니다. 나우오네버는 2.4 m 배경지를 직접 손으로 그리고 그 앞에서 사진을 찍는 페인팅 사진관입니다. 실내라 비 오는 날·이색 데이트에 특히 좋습니다. 자세한 체험은 강릉 페인팅 사진관 체험에서, 실제 손님 작품은 갤러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예약 안내: 나우오네버는 100% 예약제입니다. 위치·운영시간은 스튜디오 안내에서 확인하고, 예약 페이지에서 신청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