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겨울 카페 투어 — 커피 도시의 숨은 명소
2025년 01월 18일읽기 4분
강릉이 커피 도시가 된 건 우연이 아닙니다. 깨끗한 물, 바다와 산이 만드는 독특한 기후, 그리고 커피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테라로사 본점
강릉 커피 문화의 상징. 넓은 정원과 창고형 공간이 인상적입니다. 겨울엔 실내 난로 앞 자리가 최고입니다.
보헤미안 박이추 커피공장
한국 스페셜티 커피의 아버지라 불리는 박이추 씨의 로스터리. 직접 볶은 원두의 향이 공간을 가득 채웁니다.
나우오네버 방문 전후에 카페 투어를 함께하면 하루가 꽉 찹니다.